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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 채용 시 정부로부터 최대 96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
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, 많이 들어보셨죠?
그런데!
경기도 기업이라면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바로 **‘경기도형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**입니다.
오늘은 전국 공통 지원사업과 경기도만의 추가 지원을 비교해
경기도 기업이 어떻게 더 유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.
✅ 먼저, 전국 공통 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이란?
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대표 청년 채용 지원사업으로,
만 15세~34세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
**기업에 1인당 최대 960만 원(최대 2년간 1,920만 원)**까지 인건비를 지원합니다.
✅ 참여 신청 후 청년 채용
✅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분할 지원
✅ 전국 모든 고용센터 통해 신청 가능
🟨 그런데 경기도는 조금 다릅니다!
경기도형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
위의 정부 사업과 별개로, 경기도에서 추가로 운영하는 장려금입니다.
즉, 두 가지 사업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것!
📊 경기도 vs 전국, 비교표로 한눈에 보기
항목전국 도약장려금 (고용부)경기도형 도약장려금 (경기도)
| 지원 주체 | 고용노동부 | 경기도청 |
| 신청 대상 | 전국 중소·중견기업 | 경기도 내 사업장 보유 기업 |
| 지원 금액 | 최대 960만 원 (1년) / 최대 1,920만 원 (2년) | 연 최대 300만 원 (최대 2년) |
| 중복 수령 | 불가 (유사 국가사업 중복 불가) | 고용부 도약장려금과 중복 수령 가능 |
| 청년 조건 | 만 15~34세 취업애로청년 | 경기도 거주 또는 경기도 내 채용자 |
| 신청 방법 | 워크넷 / 고용센터 | 경기도일자리재단 사이트 등 |
| 특징 | 전국 통합 제도 | 경기도 기업만 신청 가능! |
📌 경기도 기업이라면 어떻게 활용할까?
예시)
의정부 소재 IT 스타트업이 25세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면?
- 고용부 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으로 연 960만 원
- 경기도형 ‘도약장려금’으로 추가 300만 원
- 👉 최대 1,260만 원 지원 가능!
✅ 신청 팁
- 두 사업은 반드시 따로 신청해야 해요!
- 고용부 장려금은 워크넷,
경기도 장려금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을 통해 신청 - 청년 채용 전에 ‘참여신청’ 먼저 진행해야 함
- 문의는 해당 지역 고용센터 + 경기도일자리재단에!
마무리 💡
청년 채용도 부담스럽고,
지속적인 고용 유지도 쉽지 않은 요즘.
하지만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밀어주는 이 제도,
잘 활용하면 기업은 인재 확보 + 인건비 절감,
청년은 안정된 일자리 확보가 가능합니다.
“경기도 기업이라면 장려금, 두 번 챙기세요!”
지금 바로 고용센터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상담받아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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